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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7 | 37 | ==== 여드름 짜기 =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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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8 | 38 | 솔로몬 공방전은 이 전쟁 최대 규모의 기갑전이자 현대사에 흔치않은 3세대 주력 전차들의 대규모 기갑전으로, 마베라 제3, 제2기갑군과 제67근위군이 들어가있던 솔로몬 돌출부를 중심으로 벌어진 전투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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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0 | | 1983년 봄의 제2차 나르덴 공방전에서 마베라가 마지막으로 후퇴한 이후 전선에는 솔로몬을 중심으로 서쪽으로 뻗은 거대한 돌출부가 생겨났다. 남북길이만 6974km에 달하는 이 거대한 정사각형 돌출부는 남과 북에 각각 -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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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0 | 1983년 봄의 제2차 나르덴 공방전에서 마베라가 마지막으로 후퇴한 이후 전선에는 솔로몬을 중심으로 서쪽으로 뻗은 거대한 돌출부가 생겨났다. 남북길이만 6974km에 달하는 이 거대한 정사각형 돌출부는 남북에 동으로 뻗은 마슈레텐과 에크레멘 돌출부 사이에 자리하고 있었으며, 돌출부 안쪽에는 상술한 약 300만명의 마베라 육군 병력들이 들어있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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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2 | 42 | ==== 노르트란트 회랑 전투 =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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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3 | 43 | 1983년 가을, 벵가지의 넓은 모래사장에 마베라–체르드 연합군이 상륙며 침체되어 있던 전쟁 양상이 서서히 전환되기 시작했다. 이 시기 연합군이 가장 주목한 지역은 북부 노르트란트 회랑이었다. 이 지역은 카르비크 고원과 로흐스 평야 사이를 잇는 좁고 긴 병목지대였으며, 웨스타시아군이 마베라 북부를 점령한 이래 줄곧 군수 보급의 핵심 동맥으로 기능해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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